万年男二终成男主!颜值天然无害却是“反派大boss”专业户,佛系接戏却个个经典!

万年男二终成男主!颜值天然无害却是“反派大boss”专业户,佛系接戏却个个经典!

原标题:万年男二终成男主!颜值天然无害却是“反派大boss”专业户,佛系接戏却个个经

MBC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연출 김경희, 극본 이서윤·이수경, 이하 '365')이 첫 방송부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 빠른 템포의 전개, 예측 불가의 반전과 쫄깃한 텐션을 선사한 스토리, 감각적인 영상미와 유연한 완급조절이 돋보였던 연출, 그리고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킨 배우들의 호연으로 시청자의 호평을 받았다.

MBC月火电视剧《365:逆转命运的1年》从首播起就展现了突出的代入感、不可预测的反转、富有张力的展开和紧凑的剧情,画面充满了感性的影像美,缓急调节得当,演员们的出色表演也让角色的魅力倍增,受到了观众的一致好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첫 방송된 '365' 1, 2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4.2%, 5.3%를 기록했다. 특히 이준혁(지형주 역)이 리셋 후 신기가 들린 사람처럼 범인을 잡고, 이성욱(박선호 역)을 죽인 백수장(오명철 역)을 찾아가는 장면은 순간 시청률 6.3%까지 치솟았다.

根据收视率调查公司尼森韩国的数据,以首都圈家庭为标准,3月23日首播的《365》第一二集收视率分别为4.2%和5.3%。尤其是李浚赫(饰池亨柱)重置之后,重振旗鼓抓犯人,在他去找杀死了朴善浩的吴明哲这一场面的收视率,更是瞬间突破6.3%。

'365'는 치밀하게서사를 쌓아가며 스릴러 장르물의 묘미와 '인생 리셋'이라는 소재를 흥미롭게 세공한 김경희 감독의 연출과 촘촘하고 밀도 높은 대본에 흡인력을 높인 이준혁, 남지현, 김지수, 양동근 등의 열연은 MBC 월화드라마의 부활을 알리는 첫 작품이자 기대작다운 완성도를 보여줬다.

《365》通过缜密的叙事,展现了惊悚剧的玄妙,并以“人生重置”为素材进行有趣地展开。专攻这一题材的金景熙导演、缜密紧凑的剧本,加上李浚赫、南志铉、杨东根等演员极具代入感的表演,宣告了MBC月火剧重生的同时,也展现了与期待相符的完成度。

이준혁은 1984년 3월 13일 서울특별시 출생입니다. 181cm, 키에 70kg 몸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소속사는 에이스 팩 토리입니다

李浚赫1984年3月13日出生于首尔。身高181cm,目前的经纪公司是Ace Factory。

배우 이준혁은 원래는 연출을 전공하여서 감독이 꿈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주위에서 배우가 더 어울릴 것 같다는 추천들이 많아서 배우의 길로 접어들게 됩니다. 그렇게 2006년 타이푼의 뮤직비디오로 데뷔를 하는데요.

演员李浚赫本来是导演专业,梦想成为一个导演。但周围的人都觉得他更适合当演员,最后走上了演员之路。就这样,2006年通过Typhoon的MV出道。

이준혁은 2007년 ‘조강지처클럽’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아주 많은 드라마에 출연하였는데요, 이후 이준혁을 완전히대중들에게 알려준 "수상한 삼 형제" 셋째 아들 경찰로 출연을 하여 정말 아름다운 로맨스보여주고 막둥이의 귀염둥이 모습까지 보여주었는데요.

李浚赫通过2007年《糟糠之妻俱乐部》获得了关注,接连出演了不少电视剧作品。而让他彻底被大众熟知是因为《可疑的三兄弟》,在剧中扮演了警察三儿子,呈现了美妙的爱情,也展现了忙内的可爱。

当然,让李浚赫在国内扬名的作品是2011年的《城市猎人》,与李敏镐、朴敏英共同主演,凭借“金英株”这一角色风靡亚洲。2012年又与张钧甯、朱梓骁合作了电视剧《童话二分之一》,这也是他首次担任中国内地电视剧男主角。当然,他近几年的作品也极具影响力。

李浚赫的力量:“信看剧”三连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로 사랑받은 tvN ‘비밀의 숲’에서 미워도 미워할 수 없는 인물 서동재를 완성한 이준혁.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비리형 검사이지만 어딘지 짠한 인물 서동재, 무릎까지 꿇으며 자존심을 내던질 때 그에게 연민까지 갖게 한 건 이준혁의 연기였다.

凭借紧凑的故事情节和演员们的出色演技手机电影网,tvN《秘密森林》备受人们喜爱。李浚赫在其中饰演了让人讨厌却讨厌不起来的检察官徐东载。虽然是个话多毛病也多的检察官,总是带着一股不正之风,但又让人有点心疼。在他跪倒在地放下自尊时,不禁让人心生怜悯,这就是李浚赫得意演技。

시청자로 하여금 인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키우며 미워할 수 없게 만든 것. 웰메이드 수작으로 호평받은 작품 속에서 악역으로 남을 수도 있던 서동재를 끝에는 정감 가는 인물로 남게 한 배우의 힘이 빛을 발했다.

引发了观众对角色的关心和喜爱,让人讨厌不起来。在这部制作精良的电视剧中,将徐东载这个可能是反面角色的人物,最终转变成了让人心生感情的人物,李浚赫的演技大放异彩。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웰메이드 정치 드라마 tvN ‘60일, 지정생존자’에서 두 얼굴의 빌런이 된 이준혁. 극의 긴장감과 반전키를 동시에 쥐며 극 종영에는 ‘역대급 빌런’이라는 극찬을 얻었다.

在反转接着反转的tvN政治电视剧《60天,手机电影网指定幸存者》中,李浚赫展现了两幅面孔。同时掌握了剧集的紧张感和反转钥匙,终映时更是获得了“史无前例的反派”的高度赞誉。

특히 이준혁은 시청자를 그가 선역일지 악역일지 헷갈리게 하며 선악을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으로 오영석만의 아우라를 완성. 이준혁이기에 가능한 ‘마성의 빌런’으로 사랑받았다.

李浚赫让观众认不清他是善是恶,超越善恶的演技展开打造出了独具一格的吴英锡。正是因为李浚赫,才能让这个“魔性的反派”备受喜爱。

이어 ‘365’의 지형주는 수사력 만렙의 능력 있는 형사이자 능청스럽고 귀여운 매력을 지닌 멍뭉미 넘치는 형사이기도 하다. 속도감있는 전개와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로 매회 시청자를 소름 돋게 하는 장르물에서 이준혁은 날카로운 수사를 펼치며 탄산 전개를 이끌고 있다. 그간 장르 드라마를 웰메이드로 완성한 장르킹의 면모를 발휘하며 시청자의 호평을 받고 있다.

接着,在《365》中饰演了搜查能力优秀的刑警池亨柱,同时也带着些狡猾和可爱,萌汪美满满。迅速的展开和接连不断的反转,每一集都让观众欲罢不能。李浚赫展开了犀利的搜查,引领着故事发展。凭借此前在类型电视剧中的精彩表演,发挥着“类型剧之王”的作用,受到观众的好评。

李浚赫的表演哲学:“自然而然”

드라마 <적도의 남자>서부터 <비밀의 숲>,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에 이어 또 한 번 명품 악역을 소화하게 된 이준혁. 하지만 그에게는 매 작품 캐릭터가 악역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모든 캐릭터를 친구 만나듯 대했으며 그때마다의 역할에 집중하며 귀 기울였다.

从电视剧《赤道的男人》《秘密森林》到电影《与神同行》系列,李浚赫接连演绎了反派角色。但对他来说,是不是反派并不重要,所有的角色都像是朋友一样,集中于每一次在剧中的作用,仔细聆听。

사실 사이사이에 다양한 역할을 많이 했다. 우연히 악역으로 나온 작품들이 대중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악역이 두드러진 것이지 골라서 선택한 것은 아니다. 모든 역할에 애착을 가진다.

其实,我还是出演了很多角色的。只不过很偶然地,饰演反派的作品大获喜爱而已。所以“反派”的印象就更突出,但并不是我特意选的。我热爱所有角色。

选自《Star Focus》采访

대본을 보는 기준에 대해서는 “딱히 구체적인 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그때의 관심사라든지 순간의 흐름에 맡긴다. 대왕카스테라가 유행일 때가 있고 마카롱이 유행일 때가 있지 않나. 트렌드가 변화하듯이 자연스러운 흐름에 따른다. 그 당시의 느낌이 가는대로 대본을 본다”고 대답했다.

关于挑选剧本的标准,他说“没有什么具体的标准”,接着补充道,“这就交给当时的关注点,交给时间了。有流行大王卡斯提拉的时候,也有流行马卡龙的时候。就像流行不断变化一样,我就追随自然而然地变化,根据当时的感觉来挑选剧本。”。

작품을 친구 만나듯이 만난다. 나는 평소에 기본적으로 ‘뭘 하지 않는’ 인간이다. 그래서 매번 작품이 올 때마다 친구들이 나를 ‘나와라~’하고 끄집어내는 기분이다. 작품을 맡는다는 건 결국 사람을 만나고 겪는 것과 비슷하다.

就像与朋友相见一样,与作品相遇。我平时是那种“什么也不做”的类型。所以每次有作品来联系的时候,就像是朋友对我说‘出来吧~’,把我叫出去一样的感觉。归根结底,接作品跟与人相遇是一样的。

选自《Star Focus》采访

벌써 올해로 데뷔 13년차가 된 배우 이준혁에게 가장 희열을 느꼈던 연기의 순간을 물었다. 그는 “과거를 많이 기억하지 않는다. 나는 현재가 가장 소중하며 지금이 가장 짜릿한 순간이다”라고 답했다.

不知不觉,今年已经是出道的第13个年头了,在问及李浚赫这期间让他感到最喜悦的演技瞬间时,他说“过去的事我不太记着,我觉得现在是最珍贵的,此刻是最深刻的瞬间”。

真挚而又沉稳的演员李浚赫。让观众们也享受着他此刻带来的精彩演绎,期待李浚赫的演员的未来~

치솟다 【自动词】往上涌;涌上,奔腾

치밀하다【形容词】细致,周密

감독 【名词】导演,教练;监督,考官

부활 【名词】复活,重振,复兴

완전히 【副词】完全 ,全部 ,全面

-(으)ㄹ 것 같다

用于动词后,表示对将来的推测。用于形容词后表示对现在状态的推测。

날씨가 더울 것 같아요.

天气可能会热。

6시쯤 퇴근할 것 같아요.

我大概六点钟能下班。

“-ㄹ(을) 것같다”前可加过去时制词尾,表示对过去事实的推测。

그들은 임무를 완수했을 것 같다.

他们好像已经完成了任务。

-도

1)表示相同、包含。相当于汉语的“也”。这时,“도”还可重复使用在同一个句子里,构成“…도…도”的形式。如:

철수도 작년에 입학했다.

哲洙也在去年入学了。

나도 가고 그도 갑니다.

我也去,他也去。

2)表示强调或感叹。

그림책은 하나도 없니?

画册一本也没有吗?

그는 회의에서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他在会上什么话也没说。

表示这种意义的“도”还常用在副词及谓词的否定形“지”后。如:

기차가 빨리도 달린다.

火车跑得真快!

야! 잘도 만들었구나.

啊,做得真好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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